전체적으로 다시 보고 일부 수정한 자막입니다.


이 작품에 대해선 몇 마디 좀 적어야겠는데...

애초에 와타나베 입 터는 거 보고 또 조졌겠구나 싶었는데
뭐랄까, 그렇다고 역사에 길이 남을(?) 이런 작품에 자막이 비는 것도 허전하고
그래서 하루쯤 관망하다가 아무도 안 건드리길래 작업하기로 했었죠.

가끔 그런 게 있다죠.
망할 게 뻔해 보이는 작품에 괜히 자막은 채워주고 싶은...
EX-ARM이라든가

반대로 3분기 들어서는 뭔가, 신작을 마냥 안 보는 건 아닌데
자막까지 만들고 싶은 삘(?)이 꽂히는 작품은 딱히 없달까요?
사실 요샌 자막보다, 자막 제작 프로그램에 실험적인 기능 만드는 데에 빠졌달까요
밀렸던 옛날 자막 리뉴얼 같은 작업이나 이어갈 것 같네요.

 

다른 얘기지만 회사에서 올해 첫 주말 업무: 6.28. / 올해 첫 밤샘 업무: 7.4.~7.5.인 상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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