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제2화 「전설의 시작」
자신들이 『전설의 마법기사』라는 것, 그리고 세피로의 『기둥』인 에메로드 공주를 신관 자가토의 손에서 구하기 전엔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없단 것을 알게 된 히카루, 우미, 후. 세 사람은 그 사명을 받들어, 어떤 인물이 기다린다는 『침묵의 숲』을 향한다. 하지만 그 뒤로는 자가토의 추적자가 다가오고 있었다─
KTX 막차 시간 맞추느라 나츠메 신고 사인을 포기하다니...........
그나저나 부산 택시보다 대전 택시가 더 무섭게 밟네요[...]
덕분에 생각보단 좀 일찍 와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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