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체적으로 다시 보면서 일부 수정한 자막입니다.
스탬피드랑 글을 합쳐야 하나... 블루레이 나오면 합칠까...

작품의 평가에 대해 왈가왈부가 많을 것 같은데, 개인적으론 오프닝 곡이 많은 걸 대변하지 않나 싶네요.
헤비메탈 공연인 줄 알고 갔더니 얼터너티브 록 음악이 나온다거나(?)

+ Recent pos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