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03  In the Name of ----

부상을 입은 코토하를 내친 미시로와 반대로, 유우키는 홀로 위험을 무릅쓰고 그녀를 구출하러 간다.
생존만을 생각하면 이해하기 힘든 행동에 의문을 품은 코토하. 유우키는 그녀에게 한 마디 이유를 밝힌다.
「점수 따기일까」
한편, 별도 행동을 하게 된 미시로 일행은 폐건물에 잠재된 새로운 위협에 직면한다──



정말 쓸데없는 부분만 ASS 자막을 깔짝대보는 기분인데 음.......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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